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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연예인들이 투자한 부동산에 ‘비법 있다’ 수익형 부동산이 ‘알짜’

월간 리치 | 2013.10.10

톱스타들이 건물 매입을 통해 재테크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서울 강남권 노른자위 땅에 자리 잡고 있는 건물을 사들이고 있다. 이 지역은 경기침체나 부동산 경기 하락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는 알짜배기 땅으로 알려져 있다.

강남불패 여전?

연예계 스타들 중에서 빌딩 부자 순위 1위는 누구일까. 2012 상반기 국세청 발표 자료를 보면 1위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으로 S의 본사 사옥이 이수만 회장의 개인소유다. SM설립 기초인 1999년 10월 약 20억 원대에 사들였다. 13년 만에 20배가량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2위는 양현석으로 서대문구 아현동 단독주택(10억~12억 원)을 포함해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 사옥(105억~115억 원), 클럽NB가 위치한 서교동 건물(110억~130억 원)과 합정동 부근 논밭 등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3위는 서태지로 논현동 295억 원짜리 건물과 70억 원대에 달하는 서울 종로구 묘동의 14층 높이 빌딩을 보유하고 있다. 논현동 건물에는 한 때 서태지의 지하 연습실과 서태지컴퍼니 본사도 입주해 있었다.
장동건·고소영 부부도 연예계의 유명한 부동산 부자다. 이들은 3개 건물을 소유해 빌딩 자산만 270억 원 상당이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116억 원)과 논현동(32억 원)에는 고소영의 건물, 용산구 한남동(129억 원)에는 장동건이 빌딩을 보유했다.
가수 비도 젊은 부동산 부자로 꼽힌다. 그는 지난 2006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고급 주택을 경매로 구입, 당시 낙찰가가 31억7000만 원이었던 건물이 현재 60억 원으로 치솟으며 2배 이상의 시세차익을 냈다.
최근에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초호화 아파트를 법원 경매로 45억 원에 낙찰받으며 또 한 번 재테크 수완을 발휘했다. 이 아파트는 전 한국저축은행 회장의 소유였던 아파트로 감정가는 60억 원에 달했지만 경매를 통해 약 45억 원대에 낙찰 받았다.
조인성도 올해 수십억 원대 빌딩을 매입하면서 부동산 부자 대열에 합류했다. 조인성은 올 초 용산구 이태원동의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중소형 빌딩을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인성이 매입한 빌딩은 연면적 398.79㎡, 건축면적 142.74㎡ 규모의 근린생활시설인 건물로 매입 가격은 (3.3㎡당 3700만 원) 총 30억5000만 원 가량으로 측정되고 있다.
또한 조인성은 이번 빌딩 매입으로 기존 소유한 방이동에 위치한 빌딩까지 합해 부동산 자산만 100억 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지현도 부지런히 빌딩을 매입해 새로운 재테크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전지현은 올해 서울 이촌동 건물을 58억 원에 사들였다. 이로써 전지현은 130억 원짜리 논현동 빌딩, 30억 원짜리 대치동 고급빌라까지 합해 총 200억 원대의 부동산 부자 대열에 올랐다.
최근 연예인들이 주목하는 부동산은 강남에 위치한 초호화 빌라다. 그중 삼성동 고급 빌라에는 유명 연예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고급스러운 시설은 물론 보안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보안 철저한 빌라 각광

정우성은 최근 신축 고급 빌라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테라스’를 분양받았다. 이 빌라는 지상 16층 규모에 총 18가구로 구성된 고급빌라로 가격이 40억~50억 원을 호가한다.
이정재가 먼저 분양을 받았고 정우성도 안전성과 최고의 인테리어를 고려해 이곳을 계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직장인들처럼 일정한 수익이 없는 연예인들은 매월 안정적인 수입의 대안으로 수익형부동산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부동산 시장의 하락세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평균 연 5~7%의 고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의 인기가 연예인들의 재테크 인기만큼 이나 높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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