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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골프무한지대를 종횡무진하는 개그맨 김은우

파골프 | 2013.04.03
자신이 운영하는 커뮤니티 daum 카페 ‘김은우의 아이러브골프’ 제 7회 김은우의 아이러브골프TV 채리티 오픈 개최 개그맨 김은우는 10년간 진행한 골프대회 행사사진 등을 2010년 6월 21일 카페를 개설하여 하나씩 올리기 시작하였고 4년 차에 접어든 지금 2,600여 명의 팬들을 거느린 꽤 유명한 커뮤니티를 운영중이다. 4월 29일에는 제 7회 김은우의 아이러브골프TV 채리티 오픈을 개최한다. 매년 2회씩 대규모 정규대회를 개최하여 회원들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160명 규모의 본 대회에는 한 팀에 한 명씩 프로 또는 연예인이 참가하여 추억의 라운드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은우 씨는 자신이 사회를 본 수많은 VIP 대회를 통해 만난 고객들이 본 커뮤니티의 회원이자 김은우의 팬이 되어주었기에 그들을 위해 봉사의 정신으로 골프를 통해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본 대회를 주최하고 있다. 그는 저렴한 금액으로 다른 골프대회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연예인들과의 라운드,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기존 대회에서는 볼 수 없는 시상품과 기념품을 선물하여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지난 5,6회 대회에서는 가수 이은하, 김상배, 서진필 등의 축하공연과 탤런트 이정용 씨의 ‘지금 이 순간’ 등의 뮤지컬 갈라콘서트 등으로 참가한 회원들에게 큰 박수를 받은 바 있다. 이번 ‘제7회 김은우의 아이러브골프TV 채리티 오픈’은 4월 29일 덕평힐뷰CC에서 오후 12시부터 160명 동시 출발하는 샷건방식으로 치러지며 시상품은 신페리오 우승자에게 박세리 후원클럽 카이도 드라이버(200만 원 상당), 메달리스트에게 카이도 골프백, 신페리오 준우승자에게 탑스핀 퍼터 등을 시상하고 그 외에도 카이도 드라이버, 애플라인드 상품권, 에코슈즈, 퍼팅연습기 퍼티스트 등도 행운권 추첨을 통해 증정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애플라인드 기능성 속옷, 일동후디스 건강한끼, 골프모자 등 8만 원 이상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대회신청은 daum 카페 ‘김은우의 아이러브골프’를 통해 할 수 있다. 작은 평화의 집, 솔안쉼터를 위한 사랑나눔 골프대회 요즘엔 자선골프대회가 많아져서 그 의미가 다소 퇴색된 듯 하지만, 개그맨 김은우 씨는 자신이 17년간 함께 해온 장애인 단체 ‘작은 평화의 집’과 1년간 매주 화요일 직접 몸으로 봉사하는 계수동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소 ‘솔안쉼터’를 위해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을 호소하고자, 지난 6회 대회부터 채리티 오픈으로 대회명칭을 바꿨다. 작년 10월 제6회 아이러브골프 채리티 오픈에서는 버디기부금, 시상품과 경매를 통한 기부금 등으로 총 461만 원의 후원금을 모금해서 작은 평화의 집 261만 원, 솔안쉼터 200만 원을 기부하며 사랑을 전했다. ‘작은 평화의 집’은 지적장애인 등의 장애인 13명과 이를 돌보는 원장님 등 총 16명의 가족들이 장호원에 거주하고 있으나 정식기관이 아닌 터라 정부지원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 2010년부터 공개적인 후원활동을 알려지면서 아이러브골프 회원님들의 후원도 날로 늘어가고 있다. 올해에는 위탁기관으로 인증 받기 위해 새집을 짓고 있으며 현재 1층까지 공사가 진행된 상태이다. 이와 더불어 ‘솔안쉼터’는 서울의 마지막 신앙촌이라 불리는 곳으로 언제 쫓겨날지 모르는 판자집에서 거주하는 60세 이상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살고 있어 매주 화요일 무료급식을 통해 어르신들께 식사대접과 생활지원을 하고 있다. 여기에 김은우 씨는 매주 화요일은 공식적으로 행사를 잡지 않고 봉사에 몸으로 참여하여 직접 발로 뛰는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아이러브골프 회원들 중에서도 그런 그에게 힘을 보태주어 ‘솔안쉼터’에 후원금과 쌀, 연탄 등으로 후원에 동참하고 있다. 과거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며 조용히 기부활동을 해왔다면 요즘은 연예인들이 자신들이 하고 있는 기부활동을 노출하여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여 더 많은 후원을 받도록 유도하고 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회적으로 알려진 연예인이나 저명인사를 통하여 알려지면 그 효과가 몇 배, 몇 십 배가 되어 더 큰 힘을 모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골프를 통해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사람 김은우는 행복한 고민 중 김은우는 지금 행복한 고민 중이다. 시즌이 돌아오다 보니 가장 역점을 두는 골프행사가 겹쳐 부득이하게도 한 곳만을 선택하여 진행을 할 수밖에 없다 보니 다른 곳에는 자연히 거절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 “예전에 하루에 행사를 두 번 진행한 적이 있었어요. 두 곳 모두 거절할 수 없어 오전 티오프에 라운드를 돌고 4시까지 행사를 마치고 바로 다음 골프장으로 이동하여 사회만 봤는데 부산에서 2시간 만에 경기도로 왔으니 엄청 밟았지요. 다행히 행사시간에 맞춰 잘 끝냈지만 그날 이후로 다시는 하루에 두 탕은 안 하리라 다짐했지요.(웃음)” 벌써 4월 1일부터 두 개의 행사가 겹쳤다. 행사가 겹쳤을 때 그가 선택하는 행사는 명확하다. 당연히 방송이나 다른 행사보다는 골프행사를 우선으로 선택하고, 그 다음으로는 오랜 인연을 가지고 있는 주최사의 행사를 선택하고, 마지막으로 어떤 행사든 먼저 스케줄을 잡으면 아무리 돈을 더 준다 하고 하여도 먼저 선택한 곳을 취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가끔은 먼저 스케줄 잡았던 행사가 주최사의 사정으로 취소되어 손해를 볼 때도 있었지만 나중에 돌아보면 놓쳤던 행사는 우천으로 취소되기도 하여 결과적으로 손해는 안 본 것이다. 개그맨 김은우에게도 처음은 힘들고 어려웠다. 10년 전 아나운서들이 골프행사에 진행을 보던 시절, 개그맨인 그에게 골프행사 진행은 꿈만 같았다. 그래서 밑바닥부터 하나하나 쌓아가고자 적은 개런티라도 받고 불러주면 어디든지 달려갔다. 어떤 대회에는 골프대회에 참가한 고객들에게 나눠주는 기념품만 받아온 적도 있었다. 그렇게 열심히 한 결과여서 일까, 7년 전부터 그를 찾는 기업이 하나 둘 늘기 시작하면서 현재까지 7년간 인연을 맺어온 회사들이 모두투어, 한국경제신문, 국민은행 등의 기업들이 그의 주된 고객이 되었다. 크리스천인 김은우 씨는 이제 늘 여유롭고 긍정적이다. 맡게 될 행사는 생각지 않아도 하게 되고 못할 행사는 아무리 하고 싶어도 결국 취소가 되거나 자신의 몫이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지금의 그는 모두가 인정하는 골프행사의 명 MC가 되었다. 2012년 KB금융컵 한일여자프로 국가대항전의 진행을 맡으면서 그 동안 KPGA, KLPGA 행사 진행의 최고 정점을 찍었다고 자부한다. 하지만 그는 아직 전성기가 오지 않았다고 말한다. “제 인생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연희감리교회 김영동 목사님께서 새벽기도 때 해주신 말씀이 제게 새로운 꿈을 꾸게 해주셨습니다. 우리의 전성기는 아직 온 적이 없고 지금부터가 시작이라고... 예전보다 나이도 많아지고 점점 활동이 적어질지 모른다는 불안함이 마음 한 구석에 늘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개그맨으로서 잘 나가던 그때도 제겐 전성기가 아니었고 오히려 지금부터 제 길이 열리고 전성기가 시작된다는 자신감을 얻었기 때문이죠. 이제 저는 무한한 꿈을 다시 꾸기 시작했고 하나씩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저처럼 50대를 살고 있는 이 시대 가장들에게 100세 시대의 우리들은 아직 청춘이라고, 꿈을 꾸고 이루어갈 때라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그의 눈빛은 그 열정으로 빛나고 있었다. 20, 30대가 의욕에 충만하여 꿈을 향해 달리는 것과는 달리 인생의 좌절과 실패를 경험한 50대의 도전은 오히려 여유롭고 마라톤 같은 끈기와 인내를 가지고 꿈을 이루어 가는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스포츠원 채널 <세상에 없던 골프수업> MC로 방송활동 중 <세상에 없던 골프수업>은 기존 레슨 프로그램과는 차별화하여 연예인 게스트가 출연하여 골프존 스크린을 통해 한 홀 미니라운드를 돌아본 후 가장 취약한 샷을 프로가 원포인트 레슨을 통해 교정을 하는 레슨 프로그램으로 개그맨 김은우가 진행을 맡아 맛깔 나는 입담으로 기존의 딱딱한 레슨에서 벗어나 유쾌하고 즐거운 레슨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골프채널 아나운서 또는 프로가 진행하던 레슨 프로그램과 달리 개그맨 김은우가 진행을 맡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고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연예인 게스트가 일반 골퍼들과 똑같이 고민하는 문제점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 레슨과 재미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시청률은 스포츠원 자체 방송 1위, 종편의 평균시청률을 웃도는 시청률로 앞으로 귀추가 주목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본방하고 새벽 6시, 오후 4시, 밤 11시 재방송을 통해 매일 방영 중이다. 현재까지 출연 연예인은 탤런트 이정용(1,2회), 개그맨 이홍렬(3,4회), 가수 서진필(5,6회), 탤런트 차광수(7,8회)이고 9회부터 12회까지는 개그맨 최형만 편이 방송된다. 모두투어 골프투어 모델에 이어 곡면퍼터 ‘탑스핀 퍼터’ TV CF 모델까지 여행업계 선두주자 모두투어와 김은우의 인연은 7년이 넘는다. 모두투어는 연간 3~4차례 해외골프대회를 주최하고 있으며 중국, 태국, 일본 등 수많은 해외 골프장에 연간 5만 명의 골퍼들을 보내고 있다. 이 해외골프투어에 빠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개그맨 김은우이다. 때로는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이 참석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김은우가 동반하여 대회를 진행하면 여행객들의 호응과 만족도는 그야말로 최고다. 그런 인연으로 2013년에는 모두투어가 골프여행 공식모델로 김은우와 모델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김은우는 모두투어 골프투어 광고물과 인터넷을 통해 모두투어 최고의 골프상품을 홍보한다. 이와 더불어 탑스핀 퍼터 TV CF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임팩트 순간부터 롤링이 되어 원하는 방향으로 쉽게 공을 보내는 탑스핀 퍼터! 요즘 잘나가고 있는 탑스핀 퍼터 TV CF 광고내용이다. 개그맨 김은우가 모델로 출연하고 있으며 현재 선착순 500명에게 35만 원짜리 퍼터를 20만 원에 판매하고 있다. 광고가 나가자마자 문의전화가 쇄도하였고 판매도 날로 늘어 곧 한정판매가 마감될 것이라며 현재 매장에는 공급되지 않고 오직 전화로만 주문을 받고 있어 매장 사장님들로부터 언제부터 판매할 수 있냐는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는 것이 판매사의 말이다. “제가 골프를 계속해서 잘 치고 싶고 잘 하고 싶은 이유가 여기에도 있지요.” 그는 자신이 쓰는 골프용품의 브랜드가 곧 홍보와 판매에도 직결되므로 골프에 대한 열정이 식을 수가 없다고 말한다.(탑스핀 퍼터 문의 1566-7113) 2012년 태국 골프장 아티타야&프라임 골프리조트 홍보모델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모두투어 홍보모델, 탑스핀 퍼터 홍보모델까지 날로 그를 모델로 찾는 기업들이 늘어난다는 것은 그의 가치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는 가장 큰 꿈인 인터넷 골프방송국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리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달릴 것이라고 다짐한다. 골프계의 마이다스 손, 개그맨 김은우의 종횡무진, 거침없는 활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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