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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카타나 스타덤(KATANA STARDOM) - 왜 이 브랜드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가!

파골프 | 2013.02.01
그렇다면 카타나 스타덤의 개성은 무엇일까? 단 하나의 개성 만을 가진 것은 아니겠지만, 대표적인 특징은 비거리가 뛰어나다는 점이다. 하지만 과연 그것이 개성이 될까? 비거리는 모든 브랜드가 자신의 클럽에 강조하는 부분일 정도로 보편적이 된 성질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안천수 대표는 자신 있게 말한다. 카타나 스타덤의 대표적인 개성은 뛰어난 비거리라고. 모든 클럽이 비거리를 홍보하는데, 대표적인 개성이 비거리라니 어떤 브랜드의 드라이버 홍보물을 봐도 절대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문구가 있다. 비거리와 방향성. 그런데 굳이 스타덤의 개성을 비거리로 할 이유가 있을까? “비거리라는 건 상대적인 겁니다. 절대평가가 아니기 때문에 모두 다 비거리가 좋다라고 말할 순 없겠죠.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저는 아니죠.(웃음)” 안천수 대표는 자신 있게 말한다. 그렇다. 모든 클럽의 비거리는 과거의 클럽에 비해서는 확실히 좋아졌다. 하지만 광고에 나온 글은 과거의 클럽과 비교하는 건 아닐 것이다. 과거의 클럽과 경쟁해서 자신의 제품을 팔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카타나 스타덤의 비거리는 좋다. 일단 고반발 드라이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순히 고반발 드라이버라는 이유만으로 그것을 스타덤의 대표 개성으로 설명하는 것은 아니다. -스타덤은 사상 최대의 페이스 확대로 트램펄린 효과상승과 페이스 내부에 유효 타구면을 확장 시켜주는 역원형추형 기술과 벌지앤롤에 의해 높은 정확성을 실현시켜주며 오프센터히트시 비거리손실을 최소화 시켜준다.- 무슨 말인지 좋은 말인 듯하긴 한데, 이해하긴 힘든 말이다. 전문가들만 이해할 수 있는 외계어에 가까운 설명이다. 풀어서 말하자면, 일반적으로 보통 저스트 히트가 아닐 경우, 슬라이스나 훅이 나온다. 골프공에 사이드 스핀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때 보통 휘는 각도가 30도 가량이라면 카타나 클럽의 경우에는 10도 정도 밖에 휘지 않는다. 앞에서 외계어에 가까운 설명에서 나온 기술로, 그 사이드 스핀을 최대한 억제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볼이 휘어서 감소하는 비거리를 잡아주는 것이 바로 스타덤의 개성이 되는 것이다. 볼의 비행거리가 비거리는 아니기 때문에 같은 탄도, 같은 속도라도 비거리에 차이가 나는 것이다. 비거리는 목표지점까지의 직선 거리이고, 비행거리는 볼의 이동경로 전체의 거리이기 때문이다. 같은 고반발 드라이버라도 스타덤이 볼을 좀 더 목표에 가깝게 보낼 수 있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A/S 사례 발생률이 낮고, 발생한다면 완벽하게 처리 모든 소비자들이 병행수입품보다 정품을 구매하는 이유는 단 두 가지이다. 바로 신뢰성과 A/S. 제품의 성능이 똑같을 수밖에 없는 병행수입품이 더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이 더 비싼 정품을 사는 이유가 어디에 있겠는가? 일단 병행수입품의 경우, 가짜를 사도 항의할 데를 찾기가 쉽지 않다. 즉 믿을 수 없다는 것이다. 또 하나가 바로 A/S이다. 병행수입품의 경우 이 A/S를 받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정품이라면 총판사나 한국지사에서 이를 책임진다. 특히 카타나 브랜드의 경우, 이 A/S 문제에 있어서는 강한 자신감을 보인다. 일단 A/S 클레임이 거의 없다는 것으로 A/S 시스템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다. 또 카타나 스타덤의 경우, 헤드 크렉의 문제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 것도 이유가 된다. 1년 무상수리 기간 내에는 물론 2년까지는 헤드 크렉 사례가 거의 없다는 것. 한 해 동안 접수된 A/S 건수가 5건에 불과했을 때도 있었으며, 가장 많이 발생한 해에도 저 수치에서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다. 이렇게 헤드 크렉의 문제가 거의 나타나지 않는 이유는 의외로 간단했다. 카타나의 경우, 솔과 크라운 등 바디 부분을 고반발용 재질로 했기 때문이다. 보통의 고반발 드라이버는 페이스만을 고반발용으로하기 때문에 반발력은 높지만, 바디부분을 고반발용으로 하지 않아, 그 충격을 고스란히 페이스가 받는다. 이것이 바로 드라이버 헤드가 깨지는 가장 큰 이유이다. 바디부분을 고반발용으로 할 경우, 단가는 높아지지만, 안정적인 반발력과 방향성이 보장되며, 또한 충격 역시도 고루 분산시켜 헤드의 크렉을 비약적으로 줄여준다. * A/S 적용규정 A/S를 받기 위해선 정품등록 과정을 거쳐야 한다. 클럽 A/S시는 파손된 부속, 모두를 반드시 보내야 가능하며, A/S완료 후, 발생된 부속은 회수하는 조건하에 유?무상 수리가 가능하다. 모든 클럽(용품포함)의 무상 A/S기간은 구입 후 1년간 지원된다. 신뢰의 브랜드, 신뢰의 유통 인터뷰 내내 안천수 대표는 ‘신뢰’라는 말을 가장 강조했다. “해외 브랜드를 수입할 경우 가장 문제되는 것은 유통질서와 A/S입니다. 누구나 아는 문제지만, 모두가 완벽하게 해결하지 못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카타나를 수입하면서 가장 먼저 그리고 중점적으로 생각한 부분이 이 부분입니다. 이것은 소비자와의 신뢰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A/S문제는 깔끔하게 처리 됐다. 제품 자체가 A/S가 거의 필요 없을 정도의 품질을 가지고 있었으며, 본사와도 최고수준으로 이 부분 협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했다. 문제는 유통질서였다. “과잉공급을 하지 않는 것이 첫 번째였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 브랜드의 마켓셰어를 최소한으로 산정한 채 물량을 수입했습니다. 브랜드 메이커와의 계약 시 연간 최소 수입량 계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담은 없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카타나 스타덤은 시장에서 최고 수준의 이미지를 가질 수 있게 됐다. 제고가 생기지 않는 브랜드, 최고의 성능과 믿을 수 있는 A/S 시스템을 갖췄다는 이미지가 그것이었다. 또 하나, 카타나 스타덤의 가장 독특한 부분은, 남자 드라이버의 경우 로프트 10도, 9.5도로 구분되고, 여성의 경우 11도와 10.5도로 구성된다는 것이다. 최초로 기존의 로프트 개념을 바꾼 것이다. 물론 이것이 가능한 것은 대중 브랜드와 달리 소비자 타깃(Target) 층이 확실하게 형성돼 있기 때문이다. 좀 더 세세한 구분이 필요한 높은 구력의 골퍼들이 카타나 스타덤의 소비자 층인 것이 이유이다. 마지막으로 크라운 사이드 솔 부분의 골드칼라를 선택한 것도 디자인이나 실용적인 측면에서도 특장점이 되고 있다. 어드레스와 임펙트 시 머리가 볼보다 뒤에 있기 쉽도록 확실이 눈에 띄는 골드 라인은 최고의 안정감을 제공하며, 플레이어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집중력의 매개체가 된다. 헤드 크라운의 사이드 솔(Back Face) 부분의 골드 디자인은 골프클럽 헤드의 새로운 디자인 시대를 예고하는 STARDOM(KATANA GOLF)만의 고유 디자인이 되고 있다. (주)타미스포츠 한국 스타덤(카타나) 골프의 공식 수입원으로서 소비자들에게 정식 수입된 정품 만을 취급한다. 스타덤(카타나) 골프클럽은 "장타자이고 싶다"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다. 또한, 정확한 방향성과 최고의 비거리를 위해 최신 기술과 명품 컨셉으로 카타나사의(日本福岡) 최고기술진의 연구 개발로 완성되었다. 스타덤(카타나)의 수입원 (주)타미스포츠는 스타덤(카타나)골프용품을 독자적인 디자인으로 전세계에 공급하는 글로벌화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골프클럽 제외) 특히 (주)타미스포츠는 엄격한 유통과정 및 제품관리, 신속한 A/S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최상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전화 : 02-2649-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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