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Golfu > 뉴스/매거진 > 인터뷰

[People]서승태 (사)아시아투어프로골프협회장

파골프 | 2013.01.03
서승태 (사)아시아투어프로골프협회(ATPGA/총재 이근우) 회장이 지난 6월 제주도 골프업계 최초로 ‘대한민국 신지식인 문화예술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 회장은 지난 7년간 제주도내 성인, 청소년 골프의 저변 확대와 제주한라대학교 평생교육원 골프아카데미를 진두지휘하면서 골프대중화에 앞장서왔다. 또한 일자리창출 국비사업인 “골프경기도우미(캐디) 양성교육과정”과 “골프관리자 양성교육과정”을 수 년간 진행하면서 미취업자, 경력단절자, 고학력실직자, 이주민여성, 다문화가정의 취업희망자 등을 골프관련업체에 취업을 시킨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서 회장은 “제주특별자치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진정한 골프강국이 되려면 양용은, 최경주 등 몇몇 골프선수만 살아남는 현실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야 합니다. 1등이 있다면, 꼴등도 분명 있는 것 아닙니까? 엘리트 선수가 아닌 수 많은 골프선수들을 한국골프를 이끌 골프전문가로 육성한다면 향후 골프발전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봅니다.”라고 말하며, ATPGA가 그러한 사회적 장치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고 자부한다고 밝혔다. 주니어 육성과 일자리창출 위해 ATPGA 사단법인 설립 서승태 회장은 이러한 각오로 지난 2009년 7월 ATPGA 사단법인 설립 이후 성인 및 주니어 골프의 저변 확대와 일자리창출사업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골프전문가 발굴시스템이 부재했던 골프업계에 자격증 제도를 도입해 프로골퍼가 되지 못하고 중도 포기하는 선수들이 골프지도자, 골프티칭프로, 클럽 메이커를 비롯한 골프장 경영관리사, 골프전문캐디 등 전문 골프인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만든 것이 대표적이다. 골프인구 확대, 일자리 창출사업에 큰 업적 서회장은 지난 5년 동안 제주한라대학교 평생교육원 과정에 골프아카데미를 개설하여 골프에 흥미를 느끼지만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 레슨비용에 부담을 느껴 골프 배우기를 꺼려했던 주부들, 학생들을 대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골프를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그리고 현재 제주한라대학교 관광레저스포츠과(학과장 고충환) 골프산업전공 겸임교수로써 학생들이 졸업 후 취업이 용이하도록 골프장과 학교 등에 골프아카데미와 취업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골프산업인력을 양성하는 일을 꾸준히 하고 있다. 그리고 일자리 창출사업에 적극 발벗고 나서 현재까지 200명이 넘는 미취업자들을 골프장에 취업시키는 업적을 쌓았다. 사회공헌 활동에도 남다른 업적 남겨 지난 2005년부터 (사)청소년지도자 제주도연맹의 이사로 활동하면서 청소년 우범지역 및 유해지역을 순찰하며 선도활동을 꾸준하게 벌여왔다. 또한 법무부 위촉 소년보호위원으로 활동하며 정기적으로 제주소년원을 방문하여 멘토활동, 도서관에 개인저서(마스터즈 명품골프)를 기증하여 원생들이 골프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에 제주경찰서장, 제주시교육장, (사)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 등으로부터 표창장을 받기도 하였다. 니켄트골프 홍보대사 위촉, 감사패 수여 2011년 창단한 ‘제주주니어골프단’, 지난해 9월 창단한 ‘니켄트-ATPGA 골프단, 니켄트골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은 그가 이뤄낸 업적 가운데 하나다. 주니어골프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하며, 일반 티칭프로들이 골프지도에 열중할 수 있도록 ATPGA 아카데미에서 골프기술훈련뿐만 아니라 체력훈련과 심리기술훈련(제주국학원)을 동시에 받을 수 있게 한 것이다. 이와 함께 제주한라대학교 평생교육원 골프아카데미에 ’골프바디피팅과정‘, ’주니어선수양성반‘ 등을 개설해 골프산업의 새로운 가치창출에도 일조했다. 이렇듯 성인 및 주니어골프의 저변확대와 제주특별자치도 골프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서승태 회장은 3년 전 제주시교육장, 제주타임스신문사에서 수여하는 감사패를 수상한데 이어 지난 5월 중소기업청 산하 미래지식경영원 주관의 ’지식경영인상‘ 수상 및 6월 행정자치부 산하 (사)한국신지식인협회로부터 대한민국 신지식인 문화예술분야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패션계의 대부였던 고 앙드레김과 안철수 전 안철수연구소 대표, 영화감독 심형래, 산악인 엄홍길 등이 수상했던 신지식인상 대상을 문화예술 부문에서 수상한 것은 한국 골프업계 최초의 경사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컸다. 이것이 우리가 골프대회유치, 주니어골프선수양성, 골프대중화 선도 등을 담당할 니켄트골프 홍보대사로써 펼칠 그의 역할을 더욱 기대하는 이유이다. 골프지도자연수, 장애인 기금마련 -후원에 집중 올해로 구력이 20년째인 그는 골프의 매력으로 ‘끝이 없는 인생의 깊이’를 꼽았다. 그는 고교시절 사격 제주도대표선수로 전국체전에 참가하기도 하였으며, 대학 졸업 후 본격적으로 골프에 입문하여 미국(LA)에서 1년 6개월간, 태국과 필리핀에서 3개월간 골프티칭 및 지도자 연수코스를 밟았다. 그는 또 3년째 협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장애인을 돕기 위한 연예인초청 전국아마추어골프대회를 통해 모금된 수익금 전액을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골프협회에 기중하고 있다. 서 회장은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할 줄 아는 협회로 이끌고 싶다”면서 “그런 맥락에서 협회를 배 불리기보다 봉사하고 후원하는 일에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다 보면 많은 분들이 ATPGA와 저를 제대로 알아봐주시고 더 많이 응원해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배움에 대한 열정. 항상 노력하고 연구하는 삶 실천 서회장은 제주특별자치도 골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향후 골프산업은 승마와 요트, 스키가 접목된 레저스포츠산업으로 성장시켜야 한다고 전망했다. 이는 현재 29개소인 제주도 골프장 과잉공급에 따른 일부 골프장 경영난 악화, 내장객 감소, 골프관광객 외면 등을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그는 더 높은 제주도 스포츠산업을 준비하고 평생 배우고 연구하는 삶을 실천하려, 남병곤(現제주대학교 석좌교수, 前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장) 교수의 가르침을 받고, 현재 제주대학교 말산업학과(학과장 강민수) 석사과정을 다니며 말산업 육성 및 승마인구 대중화 선도화에 앞장 설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신지식인 최우수상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대중 골프의 저변 확대를 비롯 골프를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전문가 양성 및 승마와 해양스포츠를 연계한 스포츠산업, 건전한 골프문화 정착, 미래의 한국골프를 이끌어나갈 최고의 인재를 발굴 양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향후 골프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한국 골프산업이 발전하는 데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앞으로 골프관련 승마, 스키, 요트 등 분야별 전문가를 양성할 스포츠전문학교를 설립하여 인재를 양성, 교육시키는 큰 꿈을 가지고 있다. 서승태 회장이 한국골프 발전 및 더 나아가 스포츠산업의 초석을 놓은 ATPGA 수장으로서 앞으로 또 어떤 대한민국 골프 역사와 승마산업의 새로운 페이지를 써내려 갈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서승태 (사)아시아투어프로골프협회장 니켄트골프코리아 골프단 창단 니켄트골프코리아(대표 박범석)와 (사)아시아투어프로골프협회/ATPGA(회장 서승태)는 지난 12월 18일 제주미래컨벤션센터에서 제주골프경쟁력 강화를 위한 니켄트-ATPGA 골프단을 창단했다. 이번 골프단 창단을 통해 박범석 니켄트 골프대표는 제주지역 골프선수후원, 골프용품 협찬, 꿈나무골프선수 발굴 및 주니어골프단창단 등을 (사)아시아투어프로골프협회와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인터뷰> Q. 제주지역에 골프단을 창단하게 된 계기는 A. 제주는 골프 파라다이스로 불릴 만큼 훌륭한 골프장환경과 저렴한 골프비용이 강점입니다. 하지만 그에 비해 현재 제주도 골프시장은 그다지 활성화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제주출신의 양용은, 김성훈과 같은 세계 PGA 선수를 뒤이을 골프선수 및 지도자 양성이 절실합니다. 성인골프단을 창단함으로써 제주지역 골프대회유치, 우수한 선수후원, 꿈나무선수 발굴 및 양성 등에 적극적으로 활동할 계획입니다. Q. 앞으로의 골프단 활동계획은 무엇인가 A. 매년 여름에 개최되고 있는 장애인돕기를 위한 연예인초청 전국골프대회를 비롯하여, 니켄트-ATPGA배 전국아마추어골프대회, 양용은배 전국주니어골프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제주한라대학교의 골프아카데미와 ATPGA 골프아카데미를 통한 골프대중 화에 앞장서겠습니다. Q. 향후 포부는 어떻게 되나 A. 니켄트-ATPGA 성인골프단 창단을 기점으로 주니어골프단 창단을 할 계획입니다. 또한 매년 협회수익금을 정산하여 연말에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회에 장애인들이 스포츠활동을 함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파골프 | 2013.01.03 컨텐츠목록
이컨텐츠를 추천합니다. 추천하기
댓글입력
  • 댓글쓰기
  • 댓글쓰기



하단정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서비스약관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회사소개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
  • 회원탈퇴
  • 꽃배달 인트라넷
  • 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동 486 디지털엠파이어2 101동 1303호 골프유닷넷(주)

    대표이사: 배병일

    대표번호: 1577-6030

    사업자등록번호: 124-86-01686

    통신판매업신고 : 2002-127호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권오복

    Copyrightⓒ 2002 GolfU.net AllRights Reserved.

  • 공정거래위원회 표준약관사용
  • 한국인터넷실명확인서비스
  • KISIA
  • 안전거래가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