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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클럽피팅의 명가(名家) Skypro Golf

파골프 | 2010.03.08
“장비의존도가 여타 스포츠에 비해 월등히 높은 골프라는 스포츠의 특성상 클럽은 골프와 골퍼를 이어주는 매개체이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도구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의 내 신체적 조건과 스윙에 가장 맞는 클럽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클럽 피팅’은 바로 이런 필요성에 따라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클럽을 찾아내는 과정입니다. 나이와 구력, 신장, 체중, 스윙 습관, 개인적인 특징 및 선호도를 고려해 클럽의 무게, 길이, 헤드 디자인, 샤프트 강도 등을 드라이버에서 웨지에 이르기까지 일률적으로 적용해 가장 편안하고 일관된 스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죠.” 서재선 대표 클럽피팅이란 단순하게 사용하고 있는 골프채를 수정하거나 점검한다는 의미로 이해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것이 서재선 대표의 말이다. 수정한다고 함은 단순하게 라이앵글(Lie Angle; 골프채 헤드의 누운 각도)을 바꾸거나, 샤프트를 교체하거나, 골프채의 길이를 줄이거나 혹은 그립을 교환하는 것 등일 것이다. 이러한 것이 골퍼에게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는 있겠으나, 많은 골퍼들에게는 아무리 여러 번 교체를 한다 하더라도 과감하게 스코어를 줄이는 데는 충분치 못하다고 서 대표는 말한다. 전문적인 피터에게 정확한 의미의 ‘피팅’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피팅에는 클럽을 맞춤제작하는 방법이 있고, 기존에 사용중인 클럽을 튜닝하는 방법이 있다. 이중 비용이 적게 드는 것은 당연히 튜닝이다. 보통 피팅의 경우, 기존 클럽의 헤드는 사용을 하고(분석을 통해서 때에 따라 헤드 무게를 조절하기도 한다), 샤프트의 강도와 길이, 헤드의 로프트와 라이각, 클럽전체중량 등을 골퍼의 조건에 맞게 다시 세팅한다. 맞춤 제작이라 함은 말 그대로, 클럽 자체를 골퍼에 맞게 제작 하는 것이다. 이때의 사양은 골퍼의 스윙 스타일과 스윙 스피드, 신체조건 등을 분석하여 제작을 하는 것. 완벽한 클럽 세팅 일반적으로 피팅은 특정 클럽을 자신에게 맞도록 세팅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 뿐이 아니다. 클럽 세트에 일관성을 주는 것 역시 피팅이기 때문이라는 것. 이것은 스카이프로가 기존 골프채의 수정뿐 아니라, 자체 메이커로서의 헤드, 샤프트, 그립을 사용해 맞춤클럽을 제작하는 것에 중점을 둘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1. 스윙웨이트 & 프리퀀시 매칭 일반적으로 골프 세트 내에서는 SW(Swing weight)매칭을 하게 된다. 즉 만약 7번 아이언을 D2로 결정하였다면 모든 아이언(웨지는 제외)를 D2로 맞추어 클럽를 제작하는 것을 SW매칭이라고 하며 이는 클럽의 일관성을 위해 필요한 기본 요건이다. 스윙웨이트는 헤드에서 그립까지의 전체적으로 무게 배분을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느냐, 혹은 어떻게 조정하느냐에 의미가 모아져 있다. 쉽게 말해 클럽의 중심이 어디에 잡혀있는가가 스윙웨이트를 결정하는 것이다. 스윙웨이트는 그립 끝에서 14인치가 되는 지점에 강제적 무게중심점을 잡고 그립 끝에 일정의 무게를 실어 클럽이 평행이 되었을 때 그 중심점을 "D0"라고 정하고 헤드쪽으로 C, B, A순, 그립쪽으로 D, E, F순으로 정한다. 거기에 각 알파벳 별로 10등분하여 더욱 세밀하게 표시한다. 그러면 헤드에서부터 그립쪽으로 A, B, C,... 순으로 나가게 되는 데 이것이 바로 스윙웨이트를 표시하는 방법인 것이다. 클럽의 스펙을 보면 C7, D2등으로 표시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것이 바로 스윙웨이트이다. 정확한 스윙웨이트는 전문적인 장비를 사용해서 측정하는 게 올바른 방법이나 대부분의 일반골퍼들은 보편화된 스펙에 의존하게 된다. 하지만 단순히 스윙웨이트만을 보고 일관된 클럽세트를 구성했다고 할 수는 없다. 샤프트의 무게가 다르다면, 스윙웨이트가 같아도 스윙감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스카이프로는 자체 샤프트를 개발, 모든 길이의 샤프트를 최소 오차수준에서 같은 무게로 제작하고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SW를 맞춘 것만으로 세트메이크업이 완성수준으로 끌어올려 지기 때문이다. 매칭의 백미라고 불리는 동일한 무게의 샤프트를 끼워 일정한 프리퀀시를 주자는 프리퀀시 매칭을 동시에 하고 있는 것이다. 스윙웨이트CPM 검사 2. MOI & CPM 매칭 여기에 스카이프로는 MOI 매칭도 겸하고 있다. MOI 매칭이란 개인의 관성모멘트 값을 구하고, 그 값을 일정하게 하여, 클럽 스윙의 일체감을 주는 것을 말한다. 스윙웨이트 매칭을 하는 것보다 최신의 방법이라고 하지만, 절대적이라고 할 수는 없다. 보통 클럽 매칭이라면, SW(스윙웨이트)와 프리퀀시 매칭을 동시에 하거나, MOI와 프리퀀시 매칭을 동시에 하는 것을 말한다. MOI와 SW를 같이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졌기 때문이다. 물론 피팅이라는 것을 클럽의 수정이라는 측면에서 보자면 MOI와 SW를 같이 하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맞춤클럽 제작이라면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다. 헤드 메이커로서의 위치도 점하고 있는 스카이프로는 자체 제작하는 헤드를 사용해서 맞춤제작을 하고 있기 때문에 클럽별로 헤드에 일정한 무게 차이를 줘서 MOI 매칭과 프리퀀시 매칭을 기본적으로 완성하고 있으며, 여기에 SW매칭을 더하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클럽별로 CPM(Cycle Per Minute 샤프트 강도)도 완벽히 조정해 클럽을 사용함에 있어서, 어떤 클럽으로 스윙을 하더라도 하나의 클럽을 사용하는 느낌이 들 정도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간단하게 이해해 보자 SW든 MOI든 프리퀀시든 CPM이든 모든 매칭법은 클럽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서이다. 3번 아이언으로 스윙하는 것과 9번 아이언을 사용할 때 동일한 스윙으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골퍼에게 적절한 클럽의 강도와 길이, 무게 등이 결정됐다면, 사용해야 할 14개의 클럽을 단 하나의 스윙감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주기 위한 매칭법들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SW는 무게 중심의 동일성으로, MOI는 일정한 무게 차이의 헤드로, 프리퀀시는 샤프트 길이에 관계 없이 같은 무게로 만드는 것으로 이 동일성을 유지하려는 것이다. 스카이프로의 맞춤클럽은 아이언의 경우, 길이에 관계 없이 67g의 샤프트 무게를 유지하는 것으로 프리퀀시 매칭을 완료하며, 그립도 모두 46g으로 동일하게 해 미세한 차이조차 없앴다. 물론 헤드 역시 각 클럽 번호별로 7g의 무게차이를 완벽하게 줘, MOI 매칭도 완성했다. 이처럼 모든 매칭법을 만족하는 클럽을 완성할 수 있는 이유는 스카이프로에서 직접, 샤프트, 헤드는 물론 그립까지 제작하고 있기 때문이다. 맞춤클럽의 유혹 자신의 체형과 스윙스타일에 골프클럽을 맞추는 것은 그 중요성을 반복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할 수 있다. 물론 비거리와 방향성은 골퍼가 어떻게 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다시 말하면 스윙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비거리와 방향성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클럽 피팅을 해야 하는 이유는 골퍼가 스윙 할 때 클럽 컨트롤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다. 골퍼에게 무겁거나 샤프트가 약하거나 클럽의 조건이 골퍼에게 맞지 않으면 자신이 원하는 스윙을 하기 어렵게 되고 비거리와 방향성 역시 좋지 않게 된다. 때문에 클럽 피팅을 받고 비거리와 방향성이 좋아지는 이유 역시 클럽 컨트롤이 좋아 졌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더욱이 세트 메이크업이 돼 있지 않다면, 골퍼가 스윙을 할 때마다 매 클럽을 특성에 맞춰 스윙 해야 하기 때문에 실수 할 확률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 골프는 확률운동이다. 실수를 얼마나 적게 하느냐에 따라 스코어는 달라질 수 밖에 없다.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자신의 노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그 노력의 과정 또한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클럽피팅 역시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서한섭 프로 피팅, 상급자만을 위한 선택인가 대부분의 골퍼들은 피팅을 상급자가 됐을 때 하는 ‘고수의 문턱’쯤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피팅은 어느 정도 구력이 된 상급자들이 많이 하기도 해왔다. 하지만 이는 상급자라서 피팅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 아니라, 상급자들이 더욱 피팅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기 때문이며, 상급자들이 골프에 비용을 투자할 확률이 높아서일 뿐이다. 단순하게 필요성만을 놓고 보자면, 피팅은 상급자에게 보다 초급자에게 더욱 절실하다고 할 수 있다고 서 대표는 말한다. 일관된 스윙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스윙을 만들 수는 없기 때문이다. 물론 자신의 체형과 신체능력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클럽을 선택함으로써 얻는 어드벤티지 역시 단순히 추천에 의해 선택한 클럽을 사용했을 때보다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을 것. 좋은 선생만큼이나 좋은 클럽은 초보자에게 있어서 좋은 스윙으로 가는 최선의 방법인 것이다. 그립장착 레슨까지 원스탑 서비스 레슨과 클럽이 골프의 기초라고 말하는 스카이프로 서재선 대표는 매장을 찾는 손님들에게 그립을 잡는 법부터 기초스윙까지 레슨도 해주고 있다. 가장 중요하지만, 많은 골퍼들이 잘못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라고. “간혹 골프클럽을 맞추고 나서 바로 자신의 골프실력이 올라가기를 바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적지 않은 비용을 투자했으니, 기대심리를 갖는 것은 당연합니다만, 어떤 클럽이든 클럽을 바꿨을 때는 적응기간이 필요합니다. 저 스스로가 제 피팅에 확고하다고 할 믿음을 가지고 있으니, 골퍼분들도 제가 피팅한 클럽에 신뢰를 가지시고 스윙해 주시길 바랍니다. 틀림없이 스윙까지도 이상적인 형태로 변화하고 있을 테니까요.“ “더구나 저희 가족 중 여섯 명이 골퍼입니다. 제 자신이 KPGA 소속프로이며, 아들(서한석 씨), 딸(서유진 씨), 동생(서재필 프로), 조카(서희진 프로)까지도 모두 투어프로(KPGA, KLPGA)니까요. 모든 고객분들께 제 가족들에게 해주는 피팅과 다르지 않은 정성으로 피팅을 해 드린다는 것만은 약속드립니다.” 스카이프로에서는 현재 우드 피팅의 경우에 100% 환불제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모든 제품에 1년 AS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고객들에게는 무료레슨 또한 약속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 골프산업의 발전과 고급맞춤클럽에 체계적인 유통질서를 정착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는 스카이프로는, 자사의 브랜드를 가치를 높여 세계적인 골프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보다는 단 하나의 골퍼도 실망시키지 않는 정직한 기업으로 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전화 : 031-719-6445 홈페이지 : www.skyprogol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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