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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바이오세라 건강도 환경도 살리는 세계가 놀란 기술력 “인류의 행복을 실현한다”

월간 리치 | 2014.01.15

2009년 초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생활용품 전시회. 이곳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제품이 등장했다. 바로 세제없이 세탁할 수 있는 수퍼 세탁볼, 바이오세라볼이다. 물 관련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NSF42 183가지 항목의 테스트도 통과했다. 개발사이자 특허보유회사는 (주)바이오세라. 1994년 설립된 이후 친환경 소재 관련 연구개발에 주력해 온 탄탄한 중소기업이다.

수퍼 세탁볼, 바이오세라 세라믹볼은 화학세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세라믹 볼을 넣고 세탁을 하게 되면 강력한 음이온과 원적외선 에너지가 생성된다. 이로 인해 물의 성질이 세탁이 가능한 알칼리성분의 물로 바뀌고 물 속의 세균 및 박테리아를 소멸하는 살균력과 세척력, 세탁물의 탈취효과를 높여준다. 세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하천 오염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민감한 아이의 피부를 지켜줄 수도 있다.
(주)바이오세라의 모태는 대성세라믹연구소다. 1994년 설립된 이후 은나노 항균제 개발, 바이오세라믹 코팅제 개발, 각종 바이오세라믹 볼 개발 등 정수와 공기정화, 항균 관련 바이오세라믹 만을 국가 연구과제 및 공동연구로 진행해 왔다. 이후 2000년에 지금의 (주)바이오세라라는 법인 회사로 재탄생했다.
바이오세라는 94년 설립 이후 소재 관련 연구개발에 주력해 왔다. 그 응용 상품들이 염소제거 연수샤워기, 세제 절감 세탁볼, 알카리 세라믹 의료생성기, 에너지 육각수 정수기, 새집증후군 감소 바이오 세라믹 코팅제, 항균고무장갑용 등이다. 해외에서도 성능을 인정받아 미국, 동남아, 유럽 등에도 수출을 하고 있다.
이들 제품 중 바이오세라 아토제로 해피샤워기는 아토피 피부에 악영향을 주는 수돗물 염소 제거 능력이 탁월하다. 원적외선 에너지가 풍부한 NSF42(먹는 물로 안정성을 인증)를 획득한 세라믹 볼을 사용했다. 탁월한 염소제거 기능으로 유해 세균 살균 기능 뿐만 아니라 아토피 예방 및 피부건강 유지에도 기능이 뛰어나다.


미국·유럽 등 수출

천연보습 화장수인 바이오세라 이온 스프레이는 물과 접촉시 미세한 전류를 방출하여 물을 이온활성화 함으로서 피부 노폐물을 제거하고 피부를 생기 있게 만들어 준다. 은의 표면적을 6,000배로 극대화 시킨 은폼이 내장되어 있어 콜로이드 실버수를 생성하며, 또한 토르말린 볼이 물을 이온 활성화시켜 보습효과가 뛰어나다.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콜로이드 실버수 제조기다. 콜로이드 실버는 인체에 무해하며 일반 약품과는 달리 내성이 없는 천연 항생제다. 일반 가정에서 어린아이의 장난감이나 의류, 주방의 조리기구, 가정 냉장고 안 등에 하루 한번 이상 수시로 뿌려주면 좋다.
글로벌 물 시장은 2018년 6천742억 달러(약 800조원) 규모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물 관련 기업들도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파이프, 펌프 등 장비제조에 치중해 있다.
이런 면에서 바이오세라의 기술력은 세계 정수 물 시장을 리드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왜냐하면 정수 필터 방식에 바이오세라 필터를 부가하는 시장이 형성되고 있기 때문. 대부분의 정수 필터 방식은 물 속의 중금속을 걸러내는 방식이다. 그러다 보니 우리 몸에 꼭 필요한 각종 미네랄도 대부분 걸러내 오히려 물을 산성화시키는 단점이 발생하고 있다.
이같은 기존 정수필터의 마지막 단계에 바이오세라의 알칼리 환원 정수 필터를 사용할 경우 인체 PH 알칼리와 비슷한 알칼리수 음용이 가능해    진다.
(주)바이오세라의 사명은 ‘나와 회사, 고객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한다’다. 10년 전에는 낚시를 할 정도로 깨끗했던 하천들의 오염된 모습을 다시 되돌려 놓는 것이 회사의 설립 의지라는 것. 바이오세라 로고도 옥 세라믹의 생명 잉태를 상징한다. 녹색은 생명의 자연, 청색은 첨단기술을 상징하며, 중앙의 합쳐지고 혼합된 남색은 자연과 첨단 세라믹 기술의 융합으로 인류의 행복을 위해 발전시키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이다. 전 세계 집집마다 바이오세라 제품을 사용해 건강도 살리고 지구도 살리는 그날을 위해 오늘도 바이오세라 연구실에는 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미니인터뷰
전형탁 (주)바이오세라 대표


“세계 정수 바이오세라 볼 시장
리드해야죠”

“물 덩어리가 주성분이 우리 인체에 물만 마셔도 활성산소를 중화시키고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미네라 부족과 기타 사항을 보충할 수 있는 바이오세라 볼 촉매 담체를 연구하고 있다”
바이오 소재, 친환경, 웰빙 헬스케어 등 3가지 사업부분을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세라를 이끌고 있는 전형탁 대표. 그의 관심사는 세균, 물, 공기다. 이 세 가지만 충족시킬 수 있다면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지구를 물려줄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그는 무기재료공학을 전공하고 줄곧 세라믹 관련 분야에서 저항체, 내열 내충격 소재, 내마모 브릭, 루비, 사파이어 등 단결정 성장, 다공정 세라믹 필터, 생체바이오세라믹 등을 연구 개발해 왔다. 1993년에는 국내 유일의 세라믹 국가전문연구기관인 요업기술원에서 창업준비 시에 첫 번째로 개발한 제품이 하이드로 아파타이트 및 제오라이트를 합성해 실버이온을 치환시킨 항균제다. 볼 담체형태로 즉 은나노 항균성 바이오세라믹 볼을 수도꼭지 필터에 삽입하도록 하는 생명수 처리 담체였다. 이후 1994년 전형탁이란 이름으로 대성세라믹연구소를 설립했다.
“물과 공기 등 오염으로부터의 해방이 사업 목표다. 이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는 것이 기쁨이자 삶의 가치다. 한 마디로 말하면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행복하게 살기 위한 전형탁 대표에게서는 긍정적 마인드가 넘쳐난다. 에너지로 충만하다. 힘들고 어려운, 난관에 부딪힐 때마다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이는 그와 접촉한 이들에게도 전해져 행복과 기쁨을 느끼게 만든다.
“1994년 창업 목적이 그 동안 타인들로부터 도움만 받아왔던 삶을 이제는 배우고 받은 기술 혜택을 토대로 바이오세라믹 소재로 공기, 위생, 물에 적용해 건강에 도움이 되어 결국 행복해질 수 있도록 일조를 하겠다는 사명감으로 살아왔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정수 바이오세라 볼 시장을 리드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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