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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손진호 프로의 Balance Golf 58 에그 프라이(egg fried)벙커샷

월간 리치 | 2014.04.09

‘깊이 묻힌 벙커샷의 경우 클럽페이스를 닫아야 한다.’
볼이 모래에 묻힌 에그 프라이의 경우 일반적 벙커샷 때의 오픈페이스를 스퀘어페이스로 놓는다.
다시 말해 클럽페이스를 닫고 쳐야 하며 볼이 깊이 묻힐수록 페이스는 더 닫아야 한다. 사진들의 클럽페이스를 비교해 보자 사진1은 일반적 벙커샷 클럽 페이스다. 사진2는 조금 묻힌 벙커샷 클럽페이스 이고 사진3은 깊이 묻힌 벙커샷 클럽페이스다. 사진3의 클럽페이스가 사진2 스퀘어 상태보다 상당히 닫혀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상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이처럼 클럽 페이스를닫고 쳐야 깊이 묻힌 볼을 벙커에서 탈출시키기가 쉽다.

 

‘볼은 양발의 중앙에 위치시킨다.’

일반적인 벙커샷의 경우 왼발 쪽에 볼을 놓지만 에그 프라이 경우 일반 벙커샷 때보다 볼의 위치를 오른발에 가까운 곳에 놓는다. 즉 양발의 중앙에 오도록 놓는다. 이유는 클럽이 파고들어 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


‘가파르게 내려찍듯이 다운스윙을 구사 한다.’

클럽헤드를 최대한 가파르게 올리면 사진의 백스윙처럼 V자 형태의 백스윙이 만들어진다.
V자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파른 다운스윙을 유도한다. 그 후 다운스윙의 사진처럼 곡괭이로 내려찍듯 볼 뒤의 모래를 여유 있게 찍어준다. 임팩트가 일어나면서 클럽헤드가 볼과 모래를 들어냈다면 그 다음동작은 신경 쓰지 말아야 한다. 단지, 그냥 볼 뒤쪽을 찍는다는 기분이면 된다. 모래를 충분히 파고들어야 하기 때문에 느슨한 그립보다는 짧고, 단단히 잡는 것 또한 중요하다.


‘오르막 경사 에그 프라이 벙커샷’
앞에서 언급 했듯이 친 볼이 벙커의 오르막 경사지역에 바로 꽂혀 있을 때 주로 에그 프라이가 만들어진다. 평지에서 몸통의 축이 수직인 것처럼 지면의 경사도에 따라 몸통 축을 기울여 어드레스를 만들어야 한다. 
즉 몸을 경사기울기와 평행하게 만들어 평지 에그 프라이 스윙과 동일하게 구사하며 자연스러운 스윙을 위해서는 임팩트 후 폴로스루나 피니시 동작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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