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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아이언 샷 - 정확한 샷의 기본부터 경사지에서의 샷 공략법까지

골프 먼스리 | 2010.03.05

아이언 샷
정확한 샷의 기본부터 경사지에서의 샷 공략법까지


자세를 취하기 전에 타깃라인을 반드시 확인한다!


아이언샷의 어드레스와 그립은 기본적으로 드라이버샷과 같다. 자세를 취했을 때에 그립 끝이 넓적다리 관절을 가리키도록 한다는 점도 같지만, 드라이버에 비해 클럽이 짧아지면서 볼이 중앙으로 오는 만큼 약간 핸드퍼스트가 된다. 그리고 아이언에서는 목표방향에 대해 정확히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세심한 주의를 한다. 어드레스 지점에서가 아니고 반드시 볼 후방에 서서 볼과 목표를 연결한 타깃라인을 지정하고 그 라인에 대해 평행하게 자세를 취한다.


CHECK - 아이언은 정확성이 우선, 드라이버는 장타력이 우선이다
드라이버샷과 아이언샷은 어떤 역할 분담으로 샷하면 좋을까. 드라이버샷의 경우는 페어웨이로 볼을 보내기 때문에 보통 230야드를 날리는 사람이 가끔 잘 맞아 250야드를 날려도 문제는 없다. 그러나 아이언샷에서 그린을 보고 보통 6번 아이언에서 160야드 날리는 사람이 갑자기 잘 맞아 170야드 날아간 경우, 볼은 그린 뒤로 넘어가고 만다. 아이언샷은 너무 날아가거나 적게 날아가도 좋지 않는 결과를 낳는다.

아이언은 스윙의 최하점 직전에 임팩트한다


아이언샷의 기본동작은 기본적으로 드라이버샷과 같지만,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 그것은 임팩트의 타점이다. 드라이버샷의 경우는 스윙의 최하점 직후, 즉 헤드가 상승하는 장소에서 어퍼로 친다. 그러나 아이언은 최하점 직전에 임팩트한다. 이 때문에 아이언의 경우는 볼 위치를 드라이버보다도 오른쪽에 두고 최하점 전에 임팩트하기 쉽도록 한다.

아이언의 임팩트와 올바르게 잔디를 드러내는 방법
아이언샷은 잔디 위에서 볼을 치기 때문에 잔디를 드러낸다. 그 잔디는 볼 앞부분을 드러내는 것이 정석이다. 볼 바로 밑이나 그것보다도 전에 잔디를 파낼 경우는 뒤땅이 생겼다는 증거다.

드라이버의 임팩트
드라이버샷은 티업하기 때문에 스윙의 최하점 뒤에서도 임팩트할 수 있다. 그런데 티업하지 않는 아이언샷에서 최하점 후에 임팩트를 하면 뒤땅이 생긴다

아이언과 드라이버의 볼 위치 비교

아이언샷은 드라이버샷보다도 볼을 오른쪽에 둔다.
볼이 있는 위치 전방의 잔디를 드러낸다면 정확히 임팩트 했다는 증거다.
볼 뒤에서 잔디를 드러내는 동작은 뒤땅이 생기므로 미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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