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Golfu > 뉴스/매거진 > 골프레슨

[Lesson]백스윙과 폴로스루의 페이스 방향을 점검하라.

골프 먼스리 | 2008.12.04

백스윙과 폴로스루의 페이스 방향을 점검하라.

로프트대로 치는 어프로치는 페이스의 날이 12시를 가리킨다
스윙 중 클럽페이스가 올바르게 움직이는지를 점검하기 위해서는 백스윙과 폴로스루에서 페이스 방향을 확인한다. 어드레스에서 아무리 올바르게 페이스를 목표에 대해 자세를 취해도 클럽을 올릴 때 페이스를 열거나 닫는 것은 임팩트 때 페이스 방향이 어드레스와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기본적으로는 로프트대로 자세를 취하고 볼을 칠 경우는 테이크백에서 양손이 허리 높이로 올라갔을 때 리딩에지가 시계바늘 12시를 가리킨다. 마찬가지로 폴로스루에서도 12시를 가리킨다. 그리고 페이스를 연 자세로 볼을 띄울 경우는 백스윙에서 12시, 폴로스루에서는 1시를 가리킨다. 다만 드라이버샷과 달리 어프로치는 샷의 다양성이 많으므로 상황에 따라서는 다소 오차가 생긴다. 항상 기준을 생각하라.


이것이 포인트 테이크백에서 양손이 허리 높이에 리딩에지는 거의 12시를 가리키는 것이 기준(좌)
폴로스루에서 양손이 허리 높이에 왔을 때도 리딩에지는 거의 12시를 가리킨다(우)


이것이 포인트 러닝어프로치인 경우, 테이크백에서 리딩에지가 자신이 볼 때 11시를 가리킨다

볼을 굴릴 때만, 페이스의 방향과 상체의 숙인 각도가 같다
피치 앤드 런과 피치샷은 모두 테이크백에서 리딩에지가 12시를 가리키는데, 러닝어프로치에서는 11시를 가리킨다. 페이스가 약간 아래를 향한다는 느낌인데, 이것은 어드레스했을 때부터 페이스를 열었기 때문이다. 이미지로는 굴릴 때만 상체의 숙인 각도와 페이스의 기울기가 같도록 주의하라. 그리고 폴로스루에서는 리딩에지는 1시를 가리키는데, 보다 볼을 멀리 굴릴 때는 어드레스했을 때 토를 약간 들어준 자세로 볼을 친다. 이 경우 폴로스루에서의 리딩에지는 12시를 가리킨다. 어프로치에서는 스윙 중 페이스 방향을 유지해야하는데, 올바른 페이스 방향을 아는 것만으로도 부드럽게 볼을 칠 수 있다.

--------------------------------------------------------------------------------------------- 테이크백에서 페이스가 바로 위나 지면을 향하면 미스샷이 된다
리딩에지의 기울기는 다소 오차가 있어도 좋은데, 물론 한도가 존재한다. 테이크백과 폴로스루에서 페이스가 바로 위나 지면을 향해서는 명확히 손목을 잘못 사용하기 때문에 그대로 볼을 치면 미스샷이 된다.


테이크백에서 페이스가 바로 위를 향하거나 지면을 가리키거나 해서는 미스를 유발한다
------------------------------------------------------------------------------------------------



드라이버부터 퍼팅까지 스윙리듬은 같다

어프로치에서도 ‘하나, 둘, 셋’하는 리듬으로 클럽을 휘둘러라
아마추어의 어프로치샷을 보면 스윙리듬이 너무 빠르다는 인상을 받는다. 드라이버샷에서는 가능한 한 천천히 클럽을 올리는 사람도 어프로치를 매우 빨리 올린다. 그 결과, 임팩트에서 헤드를 어드레스 위치로 정확히 돌릴 수 없어 볼의 바로 앞을 치는 뒤땅이나 토핑을 낸다. 스윙폭이 변할지라도 스윙리듬까지 빨라질 필요는 없다. 드라이버샷에서 퍼팅까지 항상 동일한 리듬으로 클럽을 휘둘러라. 드라이버샷을 ‘하나, 둘, 셋’하는 리듬으로 치면 어프로치에서도 ‘하나, 둘, 셋’라는 리듬으로 볼을 친다. 참고하면 ‘하나’에서 어드레스, 둘에서 클럽을 올리고 셋에서 폴로스루까지 클럽을 휘두른다. 물론 개인차가 있지만 하나, 둘 리듬도 상관없지만, 드라이버와 어프로치도 동일한 리듬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팔과 클럽의 무게를 양팔꿈치로 느끼고 손목의 각도를 유지한 채 친다
클럽을 휘두를 때, 양팔에 힘이 너무 들어가면 좋은 리듬으로 스윙할 수 없다. 천천히 클럽을 올릴 생각을 해도 갑자기 백스윙을 시작하거나 임팩트에서 볼을 강하게 치게 된다. 아무리 볼을 잘 칠지라도 거리감을 맞추기 어렵다. 양팔을 리렉스시키기 위해서는 한번 클럽을 들고 양손을 가슴 앞으로 들어라. 클럽과 팔의 무게를 양팔꿈치로 느낄 수 있으면 그때 손목의 각도를 유지하고 클럽헤드를 지면에 내린다. 극단적으로 클럽을 강하게 쥐는 사람과 좌우 어느 한쪽을 강하게 쥐는 사람은 클럽과 팔의 무게를 느낄 수 없다. 양손의 힘이 균등하도록 클럽을 쥐고 헤드를 지면에 내린다. 그 자세를 유지하면서 ‘하나, 둘, 셋’하는 리듬으로 스윙하면 부드럽게 휘두를 수 있다.

----------------------------------------------------------------------------------------------- 스윙스피드를 약간 빨리 하거나 임팩트를 강하게 하면 거리감을 맞추기 어렵다
짧은 거리를 치는 어프로치에서는 풀샷에 비해 정확히 볼을 히트하기 쉽다고 하는데, 그것은 클럽을 천천히 휘두르는 것이 조건이다. 흔들리면 뒤땅이나 토핑이 생기고 임팩트가 강하면 거리감을 맞추기 어렵다.


스윙리듬이 빨라지거나 임팩트에서 힘이 들어가거나 하지 않도록 하라
------------------------------------------------------------------------------------------------


이것이 포인트 클럽을 가슴 높이로 올리고 양팔과 클럽의 무게를 팔꿈치로 느끼도록 하라


양팔꿈치로 클럽헤드의 무게를 느낄 수 있으면 그 힘을 유지하면서 클럽헤드를 땅에 내려 놓는다


송채은 프로


골프 먼스리 | 2008.12.04 컨텐츠목록
이컨텐츠를 추천합니다. 추천하기
댓글입력
  • 댓글쓰기
  • 댓글쓰기



하단정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서비스약관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회사소개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
  • 회원탈퇴
  • 꽃배달 인트라넷
  • 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동 486 디지털엠파이어2 101동 1303호 골프유닷넷(주)

    대표이사: 배병일

    대표번호: 1577-6030

    사업자등록번호: 124-86-01686

    통신판매업신고 : 2002-127호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권오복

    Copyrightⓒ 2002 GolfU.net AllRights Reserved.

  • 공정거래위원회 표준약관사용
  • 한국인터넷실명확인서비스
  • KISIA
  • 안전거래가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