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Golfu > 뉴스/매거진 > 골프장

[회원권동향]중가대 중심으로 낙폭 빠르게 줄어

스포츠 골프 | 2011.11.13

가을시즌도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다. 유럽재정위기의 해결 실마리가 마련됐고, 미국 경제지표가 호전되자, 주식 시장의 움직임이 회원권 거래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모습이다.

회원권 시장의 분위기도 긍정적인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다. 여전히 침체된 분위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나 고가대 회원권을 중심으로 약세장을 이어가고 있다.

다행히 중가대 회원권을 중심으로 유입되던 매수 주문에 힘입어 회원권 시장의 낙폭이 빠르게 줄고 있다. 특히 중가대 회원권의 매도 주문이 줄어들면서 일부 매물 적재로 고전을 면치 못하던 종목들도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초고가대 회원권
초고가대 회원권 종목은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남부는 제한적인 모습을 보이며 약세장이고, 가평베네스트는 호가만 높이고 있다. 곤지암의 BIG3 남촌, 이스트밸리, 렉스필드는 여전히 약세장에 머물고 있으며, 용인의 레이크사이드는 매물을 구하지 못한 매수세가 관망세로 돌아서면서 보합을 보였다.
화산은 매도매물이 나오면서 하락세를 보였고, 비전힐스는 저가 메리트를 느낀 매수유입으로 하락에서 강보합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고가대 회원권
고가대 회원권 종목은 현저하게 거래량이 줄어 들어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마이다스밸리와 프리스틴밸리는 침체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아시아나와 신원이 하락세를 보였고, 파인크리크는 하락세에서 보합으로 시세를 지켰다. 송추와 지산도 하락세를 보이며 시세가 무너지고 있으며, 서원밸리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은 호가 차이만 늘어나고 있다.

중가대 회원권
중가대 회원권 종목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고, 거래량은 감소하였다.
중부는 누적된 매물로 인해 큰 폭으로 하락했다. 88, 뉴서울, 남서울, 기흥 등 거래빈도가 높은 종목 또한 약세를 면치 못했다. 신안은 약세를 보였고, 태광과 발안은 매수세가 소폭 유입되면서 상승하였다. 신라와 제일은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나, 상승을 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저가대 회원권
저가대 회원권 종목은 매수우위를 보이면서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다.
몽베르는 보합을 보였고, 프라자는 하락을, 인천국제는 강보합을 보이며, 오랜만에 반등하였다. 한원은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보합을 보였다.
여주권의 스카이밸리는 약보합을 보이며, 리베라가 약세에서 강보합으로 방향을 전화하였다. 양지, 덕평, 여주 등도 약세를 보였다. 저가대 회원권은 약보합세가 지속되고는 있으나, 거래량은 나쁘지 않은 편으로 반발 매수 유입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보화레저 02-6250-2222


스포츠 골프 | 2011.11.13 컨텐츠목록
이컨텐츠를 추천합니다. 추천하기
댓글입력
  • 댓글쓰기
  • 댓글쓰기



하단정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서비스약관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회사소개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
  • 회원탈퇴
  • 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동 486 디지털엠파이어2 101동 1303호 골프유닷넷(주)

    대표이사: 배병일

    대표번호: 1577-6030

    사업자등록번호: 124-86-01686

    통신판매업신고 : 2002-127호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위성호

    Copyrightⓒ 2002 GolfU.net AllRights Reserved.

  • 공정거래위원회 표준약관사용
  • 한국인터넷실명확인서비스
  • KISIA
  • 안전거래가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