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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club]충북 음성 젠스필드(ZensField) 컨트리클럽

파골프 | 2013.02.28
충북 음성군 삼성면에 위치한 젠스필드CC(파72, 7, 268야드)는 33만평의 부지에 조성된 정규 18홀(드래곤 코스 9홀, 힐 코스 9홀) 회원제 골프장으로 2011년 11월 1일 그랜드 오픈했다. 개장 3년, 신규골프장이 가지는 신선함과 최신의 코스, 거기에 운영경험까지 쌓여 골퍼들에게는 골프장으로서 가장 매력적로 느껴질 때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삼성중공업(주)의 기업파트너십으로 조성된 인, 아웃 코스는 언드레이션이 부드럽고, 페어웨이가 넓으며, 거친 자연에 도전하며, 인생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천혜의 골프장이란 어떤 것이란 것을 존재 자체로 증명하고 있다. 뛰어난 접근성을 지닌 정규 토너먼트 규모의 골프장 중부고속도로 동서울요금소에서 30분, 일죽IC에서 10분거리로 접근성이 우수하며, 높지도 낮지도 않은 표고차 50M 이내의 입지조건. 여기에 자연의 이치를 깨닫고 순응하여 감동을 주는 아웃코스와 거친 자연에 도전하며 인생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인코스의 구성으로, 때로는 도전적으로, 때로는 친구처럼 편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젠스필드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정규 토너먼트경기를 치를 수 있는 7,268yards 18홀 규모로 조성된 젠스필드CC는 페어웨이 IP 지점의 평균폭이 90m로 편안함을 주는 반면, 전략적으로 배치된 78개의 많은 벙커와 자연지형을 최대한 살린 코스를 가로 지르는 크릭(Creek), 워터해저드, 페어웨이 경사도, 그린 난이도 등 만만치 않은 난이도의 명품 코스다. 아름답지만 도도한 전략적 코스 드래곤 코스는 언듀레이션이 심하지 않아 부드럽고 페어웨이가 넓어 편안함을 주는 반면, 힐 코스는 거친 자연에 도전해야 하는 승부욕을 자극하는 코스다. 특히 샷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14개 클럽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설계돼 있고 곳곳에 위치한 아기자기한 장애물은 라운드의 재미를 더한다. 설계 단계부터 중상급자를 고려한 난이도로 골퍼들의 도전욕을 자극하고 있다. DRAGON COURSE(1~9 Hole) 드래곤 코스는 자연의 이치를 깨닫고 순응하여 감동을 주는 아웃코스로 특유의 섬세함으로 타켓 골프를 구사해야 한다. 특히 드래곤 코스 2번 홀(파5?545m)은 눈여겨 봐야 할 홀이다. 우측으로 꺾어진 도그레그 홀로 거리가 상당히 길다. 숏 컷으로 가기에는 벙커가 부담스럽고 안전하게 가자니 거리가 부담된다. 세컨드 샷은 낙하지점과 그린 좌측에 늘어선 연못의 계류를 건너서 쳐야 할지 아니면 잘라서 가야 할지 심사숙고해야 하는 홀이다. 16번 홀(파4?345m)은 거리는 다소 짧은 편이나 티샷이 조금이라도 밀린다면 우측에 길게 도사리고 있는 워터해저드가 용납하지 않는다. HILL COURSE(10~18 Hole) 힐코스는 편안함에 안주 할 수 없는 거친 자연에 도전 하며, 인생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도전적인 샷을 구사해야 하는 코스다. 힐 코스 1번 홀(파4?345m)은 핸디캡 18번이 말해주듯 쉬워 보이나 첫 티샷이 주는 부담과 티샷 낙하지점에 자리한 벙커가 주는 긴장감은 라운드가 그리 녹록지 않음을 짐작케 한다. 자기네 골프장의 스코어가 잘 나온다고 말하는 캐디는 없지만 여기도 역시 타 골프장에 비해 5타는 더 나온다. 3번 홀(파5?520m)은 약간 오르막 홀로 장타자들은 2온을 노릴 수 있지만 무리하다가는 중간에 있는 두 개의 크리크와 벙커가 관용을 베풀지 않는다. 7번 홀(파4?410m)은 페어웨이 좌측으로 길게 늘어서 있는 비치 벙커가 이색적인 풍광을 자아내지만 결코 짧지 않은 거리에서 오는 부담은 롱 아이언이나 페어웨이 우드를 잘 다루어야 비로소 파가 가능한 홀이다. 8번 홀(파3?160m)은 거리는 길지 않지만 매우 까다로운 홀 가운데 하나다. 반도형의 홀로 정확한 아이언이 담보되지 않는다면 온 그린이 쉽지 않는 홀이다. 라운드 후, 깊은 여운이 남는 골프장 김철 회장과 유영민 부사장은 그랜드 오픈 당시부터 젠스필드CC를 골퍼들이 즐겨 찾는, 오고 싶은 골프장, 깊은 여운이 남는 골프장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특히 지난해 12월 3일 업계 최고의 스페셜리스트인 구재권 씨를 총지배인으로 영입하면서, 명문골프장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삼성에버랜드(안양베네스트, 안성베네스트) 운영팀장과, 파인리즈CC 본부장, 오스타CC 총지배인, 담양다이너스티CC 대표, 중국 대종CC 대표를 역임한 구재권 총지배인은 골프장 운영 컨설턴트로서의 명성도 높은 프로페셔널 중의 프로페셔널이다. 또한 매년 골프장을 리뉴얼하여 회원권 보유기간 증대는 물론, 신설골프장의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도 락카 사우나 내부 인테리어를 리뉴얼하였으며, 스타트하우스에도 봄향기가 물씬 풍기는 음식으로 메뉴개발을 하는 등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주소 : 충북 음성군 삼성면 용대리 540-1 홈페이지 : http://www.zensfield.com 문의전화 : 043-88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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