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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club]당신의 골프&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 클럽 모우 Club Mow

파골프 | 2011.04.14
경춘고속도로 골프장들이 주목받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뛰어난 접근성. 클럽모우의 주소는 강원도 홍천군 서면 모곡리로서 설악IC에서 14킬로미터, 강촌IC에서 7킬로미터 떨어져 있어, 서울에서 불과 30분만에 도착이 가능하다. 더구나 36홀까지 설계가 가능한 56만평의 넓은 대지 위에 27홀만 지었다. 환경 공학 박사 마이클 허잔이 “신의 놀이터와 같은 모곡리의 산에서 자연과 하나가 돼 골프를 만끽”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최대한 천혜의 자연 경관을 살리는 설계를 한 것이다. “세계 100대 골프장 진입 시, 설계비 받겠다” 이미 뛰어난 접근성으로 시장성을 인정받은 ‘신 골프 8학군’ 골프장 중에서도 클럽 모우가 가장 관심을 받는 이유는 코스 설계에 있다. 2017년 US오픈 개최지인 에린힐스 골프클럽의 코스 설계가로 유명한 허잔은, 한국에 와서 모곡리 부지를 보자마자 탄성을 지르며 “한국 최고, 더 나아가 세계 최고의 코스가 될 잠재성이 있는 땅”이라고 극찬했다. 그리고 이 확신을 “설계비의 50%를 클럽 모우가 세계 100대 골프장에 랭크 된 후에 받겠다”는 파격적인 조건의 계약을 거는 것으로 표현했다. 그에 대한 첫 걸음으로 허잔은 기본적으로 넓어진 레이아웃을 선보이기 위해 36홀도 가능한 56만평 부지 위에 드라마틱한 27홀을 배치했다. 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스(18홀 기준 총 7,409야드)에 부합하게 했고, 홀당 5개 티잉 그라운드와 프라이빗한 코스로 설계했다. 물론 코스 시공에서부터 완공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직접 관리, 감독하여 한국의 골퍼들이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골프& 라이프 스타일을 최우선으로 앞서 말했듯이 클럽 모우가 속한 ‘신 골프 8학군’ 골프장의 가장 큰 장점은 뛰어난 접근성이다. 서울~춘천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해 서울 생활권이 된 이 골프장들 중에서도 특히 클럽 모우는 설악IC인접에 위치해 서울에서 불과 30분이면 도착이 가능한 탁월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클럽 모우의 풀네임이기도 한 <클럽 모우 골프& 라이프 스타일>의 기치인 ‘골프를 라이프 스타일에 밀접시키기‘ 위한 가장 첫번째 조건이기도 하다. 또한 골프장 완공에 앞서 클럽 회원들을 위한 국내 최초의 도심형 클럽하우스인 ‘클럽 모우 서울’을 선보인 것 역시 같은 이유에서이다. 서울 도산공원 앞에 회원들을 위한 시티 클럽하우스인 클럽 모우 서울은 골퍼들이 주말에는 클럽 모우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즐기고, 주중에는 도심에서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상시 멤버심 라운지로 운영된느 이 공간은 회원들의 자긍심을 만족시키며, 가족과 함께 품격이 묻어나는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영유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다. 이 클럽 모우 서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골프와 관련된 분야뿐 아니라 의료, 금융권 등 다방면의 전문가들과 연계되어 제공되는 ‘컨시어지 서비스’로 회원들의 공연 문화 및 인테리어 등 실생활과 연결된 매니지먼트가 이뤄진다. 또한 일반 피트니스 클럽과는 차별화된 ‘무브먼트 힐링 테라피’, VIP만의 품격있는 공간 ‘발렌타인 바’, 그리고 자연 그대로의 맛과 향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포레이징 레스토랑’ 서비스가 갖춰졌다. 골퍼와 야생생물이 공생하는 공간 클럽 모우가 자리잡고 있는 장락산맥은 예로부터 ‘소 울음 소리가 들리는 평온한 자연 골짜기’라 불리며 빼어난 자연 경관과 개성있는 지형을 자랑하는 곳이다. 클럽 모우의 이름 역시 모곡리의 '모'를 따 이름을 지었다. 이 완벽한 공간에 전세계 골프코스디자인의 바이블로 불리는 마이클 허잔이 설계하고, 지구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친환경 공법의 (주)두산중공업이 책임시공을 맡아 국내 최고의 환경친화적 골프장으로 탄생시키고 있는 것이다. 기존 골프장들이 기초단계부터 전면 벌목 후 코스 설계 도면대로 식재해 나가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지만 클럽 모우는 순차적인 설계도면에 따라 벌목하는 공법을 선택했다. 이런 공법은 각각의 코스를 돌며 기존 자연환경의 천연 경사로를 최대한 살리는 동시에 골프장 건설로 인해 자연 환경이 훼손되는 것을 최소화한다. 이로 인해 엄청난 규모의 수목이 우거진 자연 환경을 배경에 두고, 자연 그대로의 계곡과 호수, 그리고 크고 작은 연못들이 다이나믹한 코스 위에 수놓아져 경이로운 라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클럽 모우는 그린에 설치되는 배관장치에 공기를 불어넣고 뺄 수 있는 '서브 에어레이션 시스템'을 도입, 이에 따라 4계절 내내 최상의 그린 컨디션을 유지하고, 유기질 비료를 사용한 친환경 코스 관리,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소시키기 위한 태양광 발전 시스템 도입 등을 실현하고 있다. 미국 록펠러가(家)가 선택한 클럽모우 이외에 클럽 모우를 설명함에 있어서 가장 독특한 점으로 꼽히는 것은 바로 미국 최고의 가문 록펠러가의 5대 손인 스티븐 C 록펠러 주니어가 클럽 모우의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나섰다는 점이다. 록펠러는 클럽 모우의 '친환경' 컨셉과 아트, 라이프스타일을 비롯한 다양한 컨텐츠를 높이 평가해 주주로서 참여했다. 록펠러측은 또 자신들이 추구하는 빈곤 및 그린에너지 사업에 동반할 아시아ㆍ태평양지역의 파트너로서 클럽모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선택했다. 이는 클럽 모우가 친환경골프장 설계와 도심형 클럽하우스뿐 아니라 ‘골프장 옆 미술관’ 컨셉으로 들어설 ‘Art Studio’까지, 그간 접대의 공간으로서 국내의 골프장 문화가 치우쳐 있는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는 점이 록펠러가의 관심을 자극시켰다는 평가이다. 회원과 가족, 문화와 예술, 그리고 자선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하는 클럽 모우의 앞날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문의 전화 : 클럽 모우 서울 02-512-9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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